[틴울프] 시즌2까지 정주행 완료!! by 달로

[틴울프] 청소년 드라마??

주말을 틴울프로 보내버렸네......ㅠ
자, 리뷰를 쓰고 넘어갑세다~


어째서 수퍼내추럴의 데스티엘이 틴울프의 스테릭한테 졌을까를 파헤치려
무모하게 틴울프 전편을 보았는데 말이다....


자, 정말 스테릭이 캐스딘/데스티엘(Whatever!)에 견줄만했느냐~~
부터 짚고 넘어가자면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니다"다 -_-


얘넨 그냥 극 중 설정이 좋은 상태에서~
챠밍 스텟이 높은 배우들이 아래와 같이 영업하고 있어서 쩌는거인듯....

이거 극중샷 아니고 배우들 인터뷰인지 몬지 알수없는거 캡쳐본...
움짤보면 진짜 쩌는데, 막상 올릴려고 찾으니까 없떠 ㅋㅋㅋ
틴울프 계속 팔꺼 아닌데, 찾으러 다니기 귀찮아 -_-


여튼, 화면 바깥에서 저러고 있으니, 아가들이 홀랑홀랑 넘어가서 ㅠ
데스티엘이 투표에서 진거제ㅠㅠ
젠슨이랑 미샤는 저정도로 절친이 아니라서....걍 흔해빠진 동료 사이 정도??-_-??
한 때, 샘딘이 엄청 흥했던 것도 J2가 초 절친이라 그랬던거 아님???
각자 결혼하면서 샘딘 바람이 쫌 식은 거 같은데...(이번 투표에서 데스티엘한테 지고;)
사람들은 이상하게 극중 캐릭터랑 배우를 연결 시키곤 한단 말이쥐a 


여튼!!!!! 스테릭에 케미는 없었다!!!(또는 별로 없었다;;)
없었다고!!!!!!-_-
쩌는 스테릭은 그냥 모두의 상상속에.....ㅠㅠㅠㅠㅠ
얘네들한테 캐스딘이 지다니ㅠㅠㅠㅠㅠ 미샤 ㅠㅠㅠㅠㅠ 엉엉




흑흑, 우찌당간 내가 궁금했던거는 그렇게 답이 나왔고...


틴울프 자체에 대해서 리뷰를 몇줄 쓰자면~
움, 트와일라잇+언더월드+슈내+기타등등 청소년드라마 짬뽕한 느낌??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재밌고, 적당히 액션 살고, 적당히 유치하고, 적당한 멜로에~
다 좋은데 (너무 당연하지만;;) 깊이감이 떨어지고, 애잔함이 없다a
청소년 드라마는 청소년 드라마!!


기본적으로 트와일라잇이 별로였던 나같은 사람한테는 틴울프도 걍 그저그럴꺼 같고,
좋았던 사람들한테는 괜찮은 드라마가 아닐까 하는데,
취향따라 정말 그럴지는 잘 몰겄네 ㅎ
(사실 '뱀파이어'도 내가 환장하는 코드 중에 하난데, 왜 트와일라잇은 별로 였을까;;)


더불어 배우들이 주/조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부 퀄리티가 괜찮음 *ㅅ*
요건 정말 인정해죠야 될 듯 ㅎㅎㅎ
(특히, 앨리슨 아빠 내 취향임 ㅋ )

앨리슨 아빠 따위의 이미지를 찾을 수 없어서 계속 비슷하게 생겼다고 생각한
'크리스 홀든 리드'를 데꼬옴 ㅋ
아이러니 한건 크리스 홀드 리드는 '로스트걸'에서 열라 쎅쒸한 늑대인간으로 나옴 ㅋㅋ
앨리슨 아빠도 헌터보단 늑인에 더 잘 어울릴꺼 같은데...크흐흐,




후아, 정말 분노에 너무 많은 시간비용을 투입해버렸어 ㅠㅠㅠㅠ
그렇지만 미샤가 트윗을 했는데 1등을 맹글어주지 못한건 정말 굴욕이다.
암쏘쏘리, 벗알러뷰 ㅠㅠㅠㅠ

- 틴울프 리뷰를 가장한 슈내 데스티엘러의 분노 싸지르기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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