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8 by 달로


여기는 시시때때로 제 마음가는대로 포스팅이 되는 블로그입니다 V

근 일년만에 마음의 여유를 겨우 찾은 가운데 봄바람이 살랑살랑
힐링을 위해 내팽개쳤던 블로그 다시 손대봅니다;;
근데 뭘 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

잠깐 회사업무가 소강상태라 찝쩍거려보는데
언제 다시 태풍속으로 걸어들어갈지 모르겠어서 일단 덕질은 접어두는걸로...
(눈치봐서 하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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